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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가죽 카드지갑인데, 핸드폰이랑 붙여 다닐 수 있는 제품. 공식 가격 7만 5천원 그럼에도 구매 한 이유는? 애플이니까.. ㅎㅎ 으응??ㅋ 구매 이유를 다시 정리 해 보자면 ... 1번 핸드폰과 카드 하나만 들고다니는 나의 라이프 스타일 2번 애플이니까 3번 디자인. 디자인 때문에 결심했다. 초창기 폰을 보면 플립, 폴더, 바 형태로 정말 다양한 형태를 보여주며, 자신의 취향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요즘은 몇몇 제품으로 소비자가 몰리는 상황. 그러므로 케이스로 취향을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이번엔 애플이 또 악세서리에 악세서리를 더 할 수 있는 제품을 제시했다. 맥세이프 제품들 내 악세서리를 돋보이게... 애플의 공식 홈에만들어가도. 이 다양한 조합을 보니. 나의 발틱블루케이스에 노랑 지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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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3. 23. 1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