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부터인지 모르겠는데, 핸드폰에 케이스를 씌우는게 당연하게 되었다. 분명 내가 폴더폰 쓸 때만 하더라도, 케이스 씌우지 않았는데? 이유가 무었일까? 핸드폰이 고가가 되면서? 용도가 많아지며, 손에 오래있게 되면서? 크기가 커지면서? 폰의 디자인이 비슷해지며, 나의 개성을 표현하기 위해서? 지갑을 대체하기 위해서? 아마 이 것들 모두 이유이겠지? 그럼 나는 어떤 이유 때문에 핸드폰에 케이스를 씌우고 다닐까? 첫번째. 안씌우고 다니기엔 너무 불안하다. 핸드폰이 바닥을 향하는데 너무 많은 수리비용이든다. 그렇기 때문에 케이스는 항상 씌우고 다닌다. 두번째. 더 나은 그립감을 위해서. 하루종일 손에 쥐고 있는 핸드폰. 그래서 더 착 내 손에 안겨 있으면 좋겟다. 어떤 케이스가 내 손에 착 감기게 만들어질까? ..
📱 ITEM
2020. 7. 28. 1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