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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다는 칩셋 M1에 이은 M2칩셋을 WWDC2022에 발표를 했습니다. 팀쿡은 '개발자여 모여라!, 엄청난 날이 될 것이다라고' 트윗을 날렸죠. 그 중 가장 기대를 받는 제품이 M2칩셋이 아니었을까 싶은데요? M1이 출시되자마자 M2에 대한 얘기가 나올 정도로 애플은 아직 할 수있는 것이 더 많은데, 아직 숨기는 느낌이 든다는 식으로 사람들이 얘기하곤 했죠. 그렇게 사람들이 M2를 고려하고 만든 M1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기대하던 M2 칩셋! M1때와 마찬가지로 맥북에어와 맥북프로와 함께 6월 7일 새벽에 공개했는데요. M2칩셋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M2는 M1과 동일 한 5nm공정을 이용한 칩셋입니다. 아무래도 TSMC가 바뻐서 그런지 3nm공정으로는 가지 못했네요.(대량화 기술이 없나?ㅋ)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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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플이 하는 행보를 보면 하나의 사용자 경험(UI)을 주고 싶어하는 것 같다. (이젠 맥에도 AMD의 cpu를 넣어 준다고 하니...) iPad pro 4의 출시와 함께, 트랙패드를 공식적으로 지원하기 시작했다. (트랙패드가 있는 키보드와 함께 말이다.) iPad os 로 아이패드를 더욱 아이패드 답게 기존에 아이패드는 아이폰과 같은 경험을 주는 ios로 묶여 있었지만, 2019 을 부터 아이폰용 ios와 아이패드용 ipadOS를 분리시키며, 큰 아이폰이라는 것에서 벗어나 더욱 활용도 높은 기기로 발전시키려고 하는 애플의 움직임이 보인다. 새로운 경험을 통해 노트북(맥)의 활용성정도로 끌어올리려 하고 있다. 또한 이번 2020 wwdc에서 맥의 ap도 amd계열로 바꾼다고 하니 맥은 아이패드처럼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