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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기사에 의하면 2019년 초등학생 희망순위 3위가 크리에이터(유튜브)라고 한다. 유튜버, 사전적의미로 인터넷 무료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서 활동하는 개인 업로더들을 지칭하는 말이다. 그렇다면 2020년 초등학생들만 유튜버가 되고 싶은 것일까? 물론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 지금 수 많은 사람들은 유튜버를 통해 영상을 소비하면서, 자신도 한번쯤 크리에이터가 되고싶은 마음이 들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사람들은 유튜브를 하고 싶어 하는 것일까? 자신이 좋아하는 것 혹은 자신의 일상으로 영상으로 만들고, 그것으로 수익을 내는 사람이기 때문이 아닐까? 내가 찾아보는 영상 그리고 그 속의 주인공, 시청자는 동경할 수 밖에 없다. 내가 당장에 할 수 없는 것을 실행하며 당당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
🙋 culture
2020. 8. 23.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