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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파타고니아!에서 레트로 파일 조끼를 구매했습니다. 파타고니아 후리스 조끼 색상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고민고민하다가 남색을 골랐습니다. 파타고니아를 좋아합니다. 저는 파타고니아를 좋아해서 매장을 자주 놀러가곤합니다. 처음에는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구매했습니다. 파타고니아가 처음 우리나라에 이슈화 되었을 때가 환경과 맞물려서 함께 이슈화 되었었죠? 그 때 파타고니아의 이본쉬나드의 책까지 읽으며 파타뽕에 빠져버렸습니다. 그러면서 한벌 두벌 초기 구매를 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은 환경과 이슈성 때문에 구매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지금은 파타고니아의 부정적인 인식도 생겨서 막! 이슈화 되어서 팔리던 시기는 지난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오랜만에 파타고니아 제품을 구매한 것 같습니다. 그럼?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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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기사에 의하면 2019년 초등학생 희망순위 3위가 크리에이터(유튜브)라고 한다. 유튜버, 사전적의미로 인터넷 무료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서 활동하는 개인 업로더들을 지칭하는 말이다. 그렇다면 2020년 초등학생들만 유튜버가 되고 싶은 것일까? 물론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 지금 수 많은 사람들은 유튜버를 통해 영상을 소비하면서, 자신도 한번쯤 크리에이터가 되고싶은 마음이 들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사람들은 유튜브를 하고 싶어 하는 것일까? 자신이 좋아하는 것 혹은 자신의 일상으로 영상으로 만들고, 그것으로 수익을 내는 사람이기 때문이 아닐까? 내가 찾아보는 영상 그리고 그 속의 주인공, 시청자는 동경할 수 밖에 없다. 내가 당장에 할 수 없는 것을 실행하며 당당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