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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다시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된다고 합니다. 오미크론이라는 변이바이러스와 단계적 일상회복을 시행하며 일평균 7천명을 넘고, 일 1만명을 노려보고 있는 시점이라, 확산세를 억제하기에는 한계가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거리두기를 강화한다는 얘기가 흘러나왔는데, 오늘 12월 16일 결국.. 거리두기 강화 방안이 나왔습니다. 내용을 살펴볼까요? 언제? 거리두기 강화 시점은 21년 12월 18일 부터 22년 1월 2일 까지 입니다. 어디서? 사적 모임 규제, 식당 카페 방역 패스 적용, 집회, 다중이용시설 이용방법이 변경 됩니다. 어떻게? 다중이용시설은 인원과 시간을 제한 하면서 운영하게 될 것 같습니다. 사적모임은 전국 4인으로 변경 기존은 백신접종과 상관없이 수도권 6인, 비수도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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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에서 단계적일상회복으로 11월 1일부터 넘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주 기준으로 코로나 19 예방접종 완료자는 18세 이상에서는 92퍼센트라고 합니다. 벌써 접종을 완료한 분들이 이렇게 많을 줄이야... 그래서 그런지 사적모임의 경우에는 여전히 접종자 미접종자 구분없이 수도권은 6명 비수도권은 8명 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12월 13일 부터는 백신패스, 즉 방역패스가 의무화 되어 적용된다고합니다. 백신 패스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까요? 위드코로나, 단계적 일상회복(11월 1일) 중 하나로 시작된 것 입니다. 안전한 시설이용과 미접종자 보호를 위해 접종완료자 및 일부 예외자만 시설 이용을 허용하는 방역패스 입니다. 하지만 12월 13일 부터는 계도기간의 끝으로 무조건 방역패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