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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정말 많이 내리는 요즘이다. 비오는 소리가 올때면 비오는 소리와 비슷한 고기굽는 소리가 생각이 난다. 아무리 생각을 안하려고 해도 고기를 구워먹고 싶어진다. 그러다보면 .. 어쩔 수 없이 알콜 살짝이 첨부되지만.. 아무튼 비오는 날 고기는 유전적으로도 피할 수 없다고 한다. 왜냐하면 인류는 날씨가 안좋을 때 사냥을 하기 힘들어지기 때문에 지방이 많은 음식 갈구한다고 한다. 이런 이론을 신봉합니다. 왜냐면 비오는 날이면 전이 땡기거나, 칼로리 높은 음식이 땡기게 되니까요. 아무튼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 나는 고기를 구워먹으러 갔습니다. 회식장소로 자주 추천되는 몽련 건대, 성수 그 사이 어딘가에 사는 친구의 맛집 소개로 방문하게 된 곳이다. 가정집 같은 느낌인데 개조해서 고기집으로 운영 하는 것같다..
🇰🇷 Korea_travel/🍽️ Foodie
2022. 8. 11. 1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