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Út Tịch Café는 베트남 다낭에서 색다른 감각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카페입니다. 한강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매력적이고, 콩카페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 찾기도 쉽습니다. 상대적으로 한국인 방문객이 적어 현지의 진정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한국인 방문객이 적은 특별한 분위기 다낭은 한국인들에게 매우 인기 있는 여행지이지만, Út Tịch Café에서는 중국어나 현지인들의 대화를 더 많이 들을 수 있어 독특한 느낌이 있었습니다.콩카페처럼 북적이는 분위기 이지만, 생각보다 한국어가 들리지는 않더라고요. 한국어가 계속들리면 진짜 외국에 온것같지 않아요 ㅋㅋ 근데 다낭은 한국인이 유명하다고 쓴 곳이면 어디든 한국인들이 많은데, 여긴 한국인들이 생각보다 없어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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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접의 맛집을 찾다가 발견한 곳 남양주 진접에서 뭐를 먹을까 고민을 하다 서치로 발견하게 된 장소였다. 카카오맵에서 4.0을 넘으면 맛집인데, 여기가 카카오맵에서 4.0이상이었다. 물론 리뷰가 많지 않아서 그런 것인가 해서, 네이버 지도도 찾아봤는데, 리뷰도 꽤 있고, 리뷰평이 좋았다. 가기로 결정. 이름이 특이하다. 카펜트리? 영어를 보니 CAFENTREE. 아! 카페&트리 인가 싶다? 내 생각이 맞는 것 같다. 카페를 방문하면 엄청나게 많은 식물이 있고, 각각의 테이블들이 멋진 나무로 되어있다. 외관에서 느껴지는 멋짐 처음 방문 하면서 ‘여기가 맞아?’ 라는 질문을 계속 던졌다. 그 정도로 아무것도 없고, 한적한 동네로 들어가게 된다. 약간 진접이라는 동네의 특성인 것 같기도 하다. 약수촌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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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건물이 돋보이는, 독일에 노천카페에 와있는 느낌을 주는 카페. 파주를 자주 간다. 특히 서울문산고속도로를 지나가며, 북고양설문 IC로 자주 나가게 된다. 지나가다 보면 대형건물이 떡하니 있는것을 자주 보았는데, 오늘 드디어 그 카페를 방문해 보았다. 마주하는 공간이 주는 기대감. 큰 도로에서 작은 도로로 빠진 뒤 3분 정도 달리면 거대한 주차장과 아까 봤던 건물이 더욱 크게 보인다. 주변에 아무것도 없어서 그런지 건물이 더욱 거대하게 보인다. 건물 밖에는 야외테이블이 있었지만 더워서 그런지 너무 어두워져서 그런지 야외 테이블에 앉아있는 사람은 없었다.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높은 높이와 건물 끝이 아주 멀리 보인다. 즉 넓고, 높은 아주 거대한 카페를 맞이 한다. 어디로 가야 할지~ 눈을 두리번 거..